포항 첫 ‘더샵’ 아파트 내년 상반기 예정

학교용지 해제 인허가 남아

포스코건설은 북구 장성동재개발사업의 시공사로도 선정됐다. 지하 3층~지상 35층, 16개동 2천433가구(일반 1천900가구) 규모로 아파트(더샵)를 건설할 계획이다.

장성동재개발조합 관계자는 “현재 포항시의 관리처분 계획인가를 기다리고 있으며, 이후 조합원 이주와 철거 등을 감안하면 내년 하반기쯤 아파트 분양이 가능할 것 같다”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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